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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아시스 12회 줄거리 리뷰, 13회 예고

by 리사그릿 2023. 4. 12.

드라마 오아시스 12회 줄거리 자세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3년간 때를 기다리던 두학(장동윤)은 드디어 그리던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새로운 복수의 칼을 가는 두학의 모습은 비장하고 냉철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드라마 오아시스 13회 예고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1. 드라마 오아시스 12회 시청률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만난-두학(장동윤)과-정신(설인아)
다시 만난 두학(장동윤)과 정신(설인아)

2023년 4월 11일 화요일에 방송된 드라마 오아시스 12회에서는 3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이두학(장동윤)이 연인 오정신(설인아)과 눈물의 재회로 다시 한번 사랑을 확인하면서 극의 긴장도가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두학이 복수를 위해 힘을 키워가는 과정이 그려지며 최철웅(추영우)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고했습니다.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는 장동윤의 결심이 계획대로 이뤄질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시청률 또한 연일 상승세를 기록, 최고 시청률은 8.0%까지 치솟으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 오아시스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7.1%과 수도권 기준 6.7%로,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채널 통틀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월화드라마 12회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두학이 고풍호(이한위)가 운영하는 부동산 앞에 찾아간 장면’으로, 전국 기준 8.0%까지 올라갔습니다.

 

 

 

2. 드라마 오아시스 12회 줄거리 자세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채동팔(김병기)의-요구조건에-응하기로한-황충성(전노민)
채동팔(김병기)의-요구조건에-응하기로한-황충성(전노민)

황충성(전노민)과 철웅(추영우)은 채동팔(김병기)를 만나 소련과의 외교에 도움을 주기를 부탁했고, 채동팔(김병기)는 이에 응하는 대신 고국인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황충성(전노민)은 채동팔의 요구를 수락합니다.

 

 

한국으로-돌아갈-날만을-기다리는-두학(장동윤)
한국으로-돌아갈-날만을-기다리는-두학(장동윤)
이형국-이라는-신분으로-한국으로-돌아가게-된-두학(장동윤)
이형국-이라는-신분으로-한국으로-돌아가게-된-두학(장동윤)

이렇게 해서 채동팔(김병기)는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던 두학(장동윤)이 한국에 갈 수 있도록 해주고, 두학을 이형국이라는 사람으로 신분 세탁을 시켜 한국에서 자신의 사업을 돕도록 합니다. 

 

 

 

 

영화사-청년시대를-열고-재기에-나서는-정신(설인아)
영화사-청년시대를-열고-재기에-나서는-정신(설인아)

● 정신(설인아)은 ‘영화사 청년시대’를 오픈하며 재기에 나섰습니다.

철웅(추영우)은 정신이 영화사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이미 알고 축하 꽃다발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철웅은 검사의 자격을 이용해 귀한 홍콩 영화 자료까지 구해주고 대출을 도와주는 등 정신의 재기를 도왔습니다.

 

철웅(추영우)이-정신(설인아)를-안는-모습을-보고-놀란-두학(장동윤)
철웅(추영우)이-정신(설인아)를-안는-모습을-보고-놀란-두학(장동윤)

정신은 철웅이 자신을 안자 선을 넘는다며 철웅은 타박했습니다. 정신(설인아)은 철웅을 남자로 받아주지 않으면서 도움만 받는 게 미안했지만, 다시 한번 ‘친구’로서 선을 그으며 두학을 잊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철웅이 정신을 안는 모습을 보고 놀란 두학은 정신이 철웅에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편 두학(장동윤)은 함께 국밥집을 하고 있던 김형주(도상우), 김길수(송태윤), 조선우(안동엽)를 다시 찾아갔습니다.

측근들과 다시 만난 두학(장동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두학(장동윤)이 살아 돌아오자 형주와 측근들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바위가-되어서-복수를-하겠다는-두학(장동윤)
바위가-되어서-복수를-하겠다는-두학(장동윤)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며 목숨을 부지한 것으로 만족하라고 복수를 말리는 형주(도상우)에게

두학은,

“ 마음 편히 살려면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놔야 해. 내가 바위가 되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겠어? 게다가 나는 그 놈들을 볼 수 있고, 그 놈들은 나를 못 보잖아. 건달의 방식으로 나 좀 도와줘 ” 라며 건달의 방식으로 복수를 준비했습니다. 

 

형주(도상우)는 채동팔(김병기)이 원하는 기업의 알짜 정보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선우(안동엽)는 두학의 아버지를 숨지게 한 뺑소니범의 행방을 알아내고, 길수(송태윤)는 흩어졌던 측근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영필과-광탁에게-하우스-사업을-제안하는-두학(장동윤)
영필과-광탁에게-하우스-운영을-제안하는-두학(장동윤)

또한 두학은 영필과 광탁까지 불러들여 자신의 일을 돕게 하는 등 훗날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지난 악연마저 끌어안았습니다.

과거의 악연으로, 보자마자 주먹을 날리는 영필과 광탁에게 은원 관계는 따지지 말라며 자금을 제시하고 하우스를 운영해 돈을 나누자는 제의에 둘은 군말 없이 받아들였고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만철-회장의-딸-금연희와-철웅과의-만남의-자리를-만든-여진(강경헌)
금만철-회장의-딸-금연희와-철웅과의-만남의-자리를-만든-여진(강경헌)

● 여진(강경헌)은 금만철 회장의 딸인 금연희와 철웅을 이어 주기 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여진은 일전에 금만철 회장과 짜고 금연희와 철웅을 미리 만나게 한 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만남을 계기로 철웅과 연희는 좀 더 자연스럽게 만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과-사귀자고-말하는-연희에게-사귀는-사람이-있다고-거절하는-철웅
자신과-사귀자고-말하는-연희에게-사귀는-사람이-있다고-거절하는-철웅

하지만 철웅은 자신과 사귀자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는 연희에게 , 자신은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는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두학의-어머니와-함께-식사를-하는-철웅(추영우)과-정신(설인아)
두학의-어머니와-함께-식사를-하는-철웅(추영우)과-정신(설인아)

● 철웅 덕분에 영화사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 정신(설인아)은 두학의 어머니를 모시고 철웅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자신과-만나자는-철웅에게-거절을-하는-정신(설인아)
자신과-만나자는-철웅에게-거절을-하는-정신(설인아)

점암댁(소희정)과 식사를 마치고 정신(설인아)을 데려다주는 철웅(추영우)에게 정신은,  

" 넌 나에게 소중한 추억 같은 존재야. 하루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그걸 견딜 수 있게 해주는 친구. 나 그 소중한 추억 잃고 싶지 않다. 철웅아."

라고 말하며 철웅의 만나자는 말에 거절을 합니다.

 

철웅은 정신의 거절을 알아채고 망연자실합니다. 

 

멀리서-철웅과-정신을-바라보는-두학(장동윤)
멀리서-철웅과-정신을-바라보는-두학(장동윤)

두학(장동윤)은 나서지 못하고 멀리서 철웅과 정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는 정신에게 허탈감을 느낀 철웅이 집으로 돌아오자 , 금연희와의 만남을 깽판 친 철웅에게 화가 난 여진(강경헌)은 정신을 반대하며 화를 냅니다.

정신(설인아)을-반대하는-엄마-여진(강경헌)과-싸우는-철웅(추영우)
정신(설인아)을-반대하는-엄마-여진(강경헌)과-싸우는-철웅(추영우)

게다가 철웅이 점암댁까지 만나고 온 사실을 알게 되고 여진은 분노가 폭발합니다.

 

 

 

금만철-회장과-사업을-진행하는-여진(강경헌)
금만철-회장과-사업을-진행하는-여진(강경헌)

● 한편 돈과 권력의 맛에 취한 여진(강경헌)은 금만철(문정대) 회장의 부동산 투자와 자금 차명 제안에 넘어가

 

 

자신의-뒤통수를-치는-여진(강경헌)에게-열받은-오만옥(진이한)
자신의-뒤통수를-치는-여진(강경헌)에게-열받은-오만옥(진이한)

자신을 수족처럼 따르던 오만옥(진이한 분)의 뒤통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철웅은 만옥(진이한)이 파친코장을 다니며 뇌물을 받고 다닌 사실을 황충성(전노민)에게 보고하고, 당장 만옥을 파면하고 구속수사를 해야 한다고 권유합니다.

만옥(진이한)을-제거하려는-철웅(추영우)
만옥(진이한)을-제거하려는-철웅(추영우)

만옥(진이한)은 이제 자신이 아닌 아들 철웅을 의지하는 충성(전노민)과 호시탐탐 자신을 제거하려는 철웅, 다른 주머니를 차기 시작한 여진을 보며 속이 바짝 타기 시작합니다.

 

 

 

 

● 영탁과 광필이 운영하는 하우스는 성황을 이루었고, 두학은 자금도 원활하게 모으기 시작합니다. 

 

아버지-이중호를-죽인-뺑소니범을-찾은-두학(장동윤)-죽음의-배후를-묻는-두학
아버지-이중호를-죽인-뺑소니범을-찾은-두학(장동윤)-죽음의-배후를-묻는-두학

한편 선우는 마침내 뺑소니범을 찾아내게 되고, 뺑소니범은 약쟁이가 되어 완전히 폐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두학(장동윤)은 뺑소니범을 약값으로 회유하여 마침내 아버지를 죽인 배후가 황충성임을 알게 되고 자신을 탓하며 크게 괴로워합니다.

 

 

 

풍호(이한위)를-만나-철웅이네-부동산을-파악해-달라고-부탁하는-두학(장동윤)
풍호(이한위)를-만나-철웅이네-부동산을-파악해-달라고-부탁하는-두학(장동윤)

● 두학(장동윤)은 풍호(이한위)에게 찾아가 철웅이네 부동산을 파악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두학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비밀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자신을 그토록 그리워하는 어머니 점암댁 앞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영화사-운영에-바쁜-정신과-그녀-곁에-철웅(추영우)
영화사-운영에-바쁜-정신과-그녀-곁에-철웅(추영우)

정신은 영화사 운영에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그런 정신 옆에서 철웅은 그녀를 도왔습니다.

 

두학은 복수 시나리오가 준비될 때까지 정신 앞에도 나타나지 않고, 그녀의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정신(설인아)을-찾아가-정신에게-백허그를-하는-두학(장동윤)
정신(설인아)을-찾아가-정신에게-백허그를-하는-두학(장동윤)

그러던 두학(장동윤)은 정신(설인아)의 집 앞을 찾아가 정신의 이름을 부르며 그리웠던 마음을 담아 힘껏 정신에게 백허그를 했습니다.

 

 

죽었다고-생각한-두학을-다시만나-기쁨의-눈물을-흘리는-정신(설인아)
죽었다고-생각한-두학을-다시만나-기쁨의-눈물을-흘리는-정신(설인아)

술에 취해 두학을 보고도 믿지 못하던 정신은 “말도 안 돼. 두학이 맞아?”라며 놀라움과 기쁨에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으로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런 정신을 더욱 꽉 끌어안으며 두학 또한 정신(설인아)과의 재회에 기쁨의 눈물 흘렸습니다.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는 듯 서로를 끌어안은 두학과 정신의 뜨거운 만남은 너무나 뭉클한 장면이었습니다.

 

 

● 잇단 불행의 연속에 처절했던 두학의 심정을 회한의 눈물에 담아냈던 장동윤은 호탕한 웃음 뒤 싸늘해진 눈빛으로 복수를 다짐하며 돌아와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과거 악연까지 품에 안으며 자신의 세력을 확충해 가는 리더십의 두학과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완벽한 연기로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장동윤의 시너지는 빛을 발하며 극의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복수 계획을 하나하나 실행해 가는 장동윤의 모습은 극에 대한 몰입감과 지루할 틈 없는 짜릿한 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습니다. 

 

 

 

 

3. 드라마 오아시스 13회 예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신(설인아)과 재회한 두학(장동윤)은 아버지 이중호를 죽게 한 배후를 알게 되었다고 정신에게 말합니다. 

하지만 정신은 두학의 복수를 말리고, 두학은 정신이 철웅을 걱정하는 모습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궁지로 몰린 만옥(진이한)은 황충성(전노민)과 철웅(추영우)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가지고 여진(강경헌)을 협박합니다.  

만옥(진이한)을-납치한-두학(장동윤)
만옥(진이한)을-납치한-두학(장동윤)

 

한편 두학은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만옥(진이한)을 납치하는 데 성공합니다. 

드라마 오아시스 13회 예고편

◆ 드라마 오아이스 11회 줄거리 리뷰 ◆

우연히-철웅을-목격한-두학(장동윤)
드라마 오아시스 11회

 

 

◆ 드라마 오아시스 몇 부작 줄거리 등장인물 관계도 ◆

드라마-오아시스-포스터
드라마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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