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환승연애2 17화 리뷰1 환승연애2 17화 리뷰 해은을 지켜주는 해은 바라기 현규. 현규의 이름이 헝구가 되버린 사연. ♥ 환승 연애 2 17화 리뷰, 해은은 따뜻하게 해은을 지켜주는 현규에게 마음이 조금씩 열립니다. 술에 취해 살짝 실수한 것 때문에 힘들었던 해은을, 현규가 너무 스위트 하게 지켜주는데요, 현규 이름이 헝구가 되어버린 에피 너무 감동이에요. 1. 데이트 지목이 끝나고 나연은 일찍 방으로 들어갑니다. 희두와의 격렬한 싸움으로 심신이 지쳤을 듯하네요. 해은이 계속 눈물을 흘리자 규민이 해은에게 잠깐 대화를 신청합니다. 정말 너무 냉정하고 해은에게 너무 상처주는 말을 좀 선 넘게 한 규민, 평소 차분하고 현명한 규민이 왜 그렇게까지 심하게 얘기를 했는지 사실 이해가 좀 안 가는데 이해를 해보자면, 나연에 대한 마음이 그만큼 더 커져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역시, 해은에게 모진 말을 한 것이 마음.. 2022. 10. 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