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고 신해철 집도의 강씨 또 실형 선고1 신해철 사망에 이르게 한 집도의 강씨 또 의료 사고 실형 선고, 이번에 수술 도중 60대 남성 환자의 혈관 찢어, 의료 사고 실형 선고만 3번째 ■ 2014년 뮤지션 신해철 씨를 의료 과실로 숨지게 한 의사 강 씨가 또 다른 의료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강 씨는 60대 남성 환자의 혈관을 수술 도중 찢어지게 해 과다 출혈을 한 환자는 결국 사망했습니다. 강 씨의 의료 사고로 인한 실형 선고는 이번까지 총 세 번째입니다. 1. 2014년 뮤지션 신해철 씨를 의료과실로 숨지게 한 혐의로 처벌을 받고 복역했던 의사 강 씨가 또 다른 의료과실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심현근 판사는 2023년 1월 26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53세 강 모 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금고형은 고의가 아닌 과실로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 내려지는 형.. 2023. 1. 27. 이전 1 다음 728x90